[이슈 In] 앵글로색슨 동맹 선봉에 선 호주, 중국의 급소 찔렀다

2021-10-13 05:25:00Z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인구 2천500만 명인 남반구의 중견국 호주가 국제 정치의 ‘키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호주는 지난해 4월 스콧 모리슨 총리의 코로나19 발원지 조사 발언으로 중국의 전방위 무역 보복에 직면했다. 그러나 무역 보복에 큰 피해를 볼 것이란 예상을 깨고 반격에 성공하며 중국을 겨냥한 ‘앵글로색슨 동맹’의 핵심축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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