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바이오단지에 서울대병원 추진

2021-10-13 17:12:00Z
계획만 무성하던 ‘동북권 신도심’ 사업이 마침내 기지개를 켰다. 노원구 창동·상계 개발의 핵심인 창동민자역사 공사가 5월에 재개된 데 이어 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삼아 일자리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이 구체화된 것이다. 13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동북권인 창동·상계 일대를 찾아 ‘동부간선 진출입 교통정체 개선대책 모색 및 동북권 제4도심 개발 구성안’을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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