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수함 기밀주고 59억원 암호화폐 요구한 부부

2021-10-13 16:37:12Z
[파이낸셜뉴스] 핵잠수함 기술을 넘기기고 500만달러(약 59억원)의 가상화폐를 요구하려던 부부가 체포됐다. AFP통신은 12일(현지시간) 미국의 핵잠수함 관련 최고급 기술을 해외에 넘기려다 체포된 부부가 법정에 섰다고 이같이 보도했다. 미 해군 핵기술자로 일했던 조나단 토비(42)와 그 아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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