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빚 폭탄③] 청년층 가계부채 486조…상반기 20조↑

2021-10-13 07:00:00Z
# 서울 이문동에 거주하는 김 모(만 36세)씨는 1년 전을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을 쓸어내린다. 당시 영등포에서 아파트(전세)에 거주하던 김 씨는 재계약을 하려 했으나 , 전세금이 2억원 올라 고민끝에 ‘영끌’로 시가 7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매매했다. 원금과 이자를 합쳐 월 200만원에 육박하는 대출금을 놓고 한 때 아내와 이혼 직전까지 갈 정도로 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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