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al basic income could become a reality in South Korea under a presidential candidate who once likened himself to Bernie Sanders (보편적 기본 소득은 한 번 버니 샌더스에 자신을 비유 대통령 후보아래 한국에서 현실이 될 수

2021-10-13 01:03:00Z
“Real freedom is possible only when basic life conditions are guaranteed,” says Lee Jae-myung, who wants to provide $420 a month within five years.

보편적 기본 소득은 한 번 버니 샌더스에 자신을 비유 대통령 후보아래 한국에서 현실이 될 수
이재명 대표는 “진정한 자유는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 보장될 때만 가능하다”며 5년 이내에 월 420달러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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