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규제 강화’ 중국 제치고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지 부상

2021-10-14 05:56:00Z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미국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지로 부상했다고 경제매체 CNBC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임브리지대학 대안금융센터(CCAF)의 ‘비트코인 채굴 지도’ 데이터에 따르면 7월 기준으로 미국의 비트코인 월평균 해시레이트 점유율이 35.4%로 집계되며 단일 국가로는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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