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류대란에 항만·유통·수송사 24시간 체제 돌입

2021-10-14 07:04:00Z
세계적인 공급 부족 사태에 물류 대란까지 겹치며 바이든 미 대통령이 대응책을 발표했습니다. 항만과 유통, 물류 업체들이 일주일 7일, 24시간 체제에 돌입하겠다는 건데, 소비자 물가는 다섯 달 째 5%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수십 척의 화물선이 항구에 들어오지 못해 맴돌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하역 인력이 부족해지면서 처리하지 못한 대형 화물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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