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최대 채굴지, 미국 ‘뜨고’ 중국 ‘진다’…中 규제 강화 여파 [인더머니]

2021-10-14 06:25:00Z
가상자산 대표격인 비트코인의 최대 채굴지로 미국이 급부상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미국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지로 부상했다. 케임브리지대학 대안금융센터(CCAF)의 ‘비트코인 채굴 지도’ 데이터에 따르면 7월 기준으로 미국의 비트코인 월평균 해시레이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