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요자 충격을 덜기 위해 금융당국이 전세대출을 가계대출 총량 관리 한도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2021-10-14 17:48:00Z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은행권과 실수요대출 관련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4분기 중 취급되는 전세대출을 한도에서 제외하고, 4분기에 입주하는 아파트 사업장에서 잔금대출이 중단돼 입주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당국과 은행연합회, 은행은 합동 TF를 구성해 110여개 사업장의 잔금대출 취급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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