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인터파크 ‘전자상거래 사업 부문’ 인수

2021-10-14 16:19:00Z
[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인터파크 ‘전자상거래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야놀자가 인터파크 전자상거래 사업부분을 인수한다. 사진은 야놀자 CI. [사진=야놀자] 14일 인터파크는 주 사업인 전자상거래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신설된 법인 지분을 야놀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대상은 물적 분할 후 설립되는 분할 신설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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