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마이데이터` 진출 무산

2021-10-14 17:31:00Z
BNK금융지주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사업 심사에서 완전히 탈락했다. BNK금융지주와 부산은행, BNK투자증권에 벌금형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BNK금융지주 계열사인 경남은행은 지난해 12월 1차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신청을 했지만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심사가 중단된 상태였다. 전임 회장 재임 중 불거진 ‘주가 시세조종’ 의혹 때문이다. 지난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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