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더블유, 증권신고서 제출…11월 코스닥 상장 목표

2021-10-15 09:16:00Z
종합 콘텐츠 제작사 알비더블유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알비더블유는 작곡가 김도훈 대표PD와 음악 비즈니스 담당 김진우 대표이사가 2010년 설립한 콘텐츠 제작 회사다. 현재 마마무, 오마이걸, 원어스 등 아티스트와 약 2천100곡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알비더블유는 이번 상장을 위해 125만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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