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동산실거래시스템 올해 거래취소 429건

2021-10-15 00:10:00Z
높은 가격으로 실제 거래 없이 부동산거래 신고만 해서 시세를 조작하는 일명 ‘실거래가 띄우기’를 통한 시장교란 행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올해 들어 울산에서만 400여건의 거래취소가 발생했다. 14일 국토부 실거래 공개시스템에 등록된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 주택매매 1만2767건 중 429건(3.39%)이 거래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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